고객이 원하는 내용을, 그대로 전달합니다.
홈페이지는 고객이 표현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정확하게 만들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고객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에서 모든 작업을 시작합니다.
1997
‘컴퓨터사랑’ 창립
컴퓨터교육 · 웹사이트 제작
컴퓨터교육 · 웹사이트 제작
2011.12
사업자명을 ‘주니앤피플’로 변경
새로운 도약
새로운 도약
28년 이상
고객과 함께한 파트너
제작에서 관리까지
제작에서 관리까지

안녕하세요.
‘주니앤피플’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저희 주니앤피플은 1997년 ‘컴퓨터사랑’으로 창립한 후 컴퓨터교육과 웹사이트 제작으로 변함없이 여러분과 함께해 왔습니다. 2011년 12월 사업자명을 ‘주니앤피플’로 변경하고 새롭게 도약했습니다.
지난 시절 항상 신뢰와 애정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회원 및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웹사이트 제작에 있어서 항상 고객의 의견을 존중하고, 고객의 의도대로 표현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개인과 기업의 홍보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5년 이상을 함께 믿어 주시고 파트너가 되어 주시는 고객 여러분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도록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최상의 파트너가 되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만들기만 하고 관리가 안 되는 홈페이지는 의미가 없습니다. 늘 곁에서 제 기능을 다하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홈페이지 제작이나 유지보수 등 웹사이트와 관련된 업무는 ‘주니앤피플’과 함께해 보세요. 든든하고 믿음직한 파트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HOMEPAGE
화려함보다 기능을 먼저 생각합니다.
프로그래밍이 필요한 홈페이지, 업무에 꼭 맞는 기능부터 설계합니다.
